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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, 드라마 리뷰

<1막>폭싹 속았수다! 감성 눈물샘 자극 명장면

by 스몰위시 2025. 3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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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오리지널 넷플릭스 1위 드라마 '폭싹 속았수다' 감성자극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명장면들을 모아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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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화 웬수 중에 상웬수지. 이런 웬수가 또 어딨어?

 

웬수 중에 상웬수지, 이런 웬수가 또 어딨어?

고런 웬수면, 나도 하나 주소.

나 아부지는 엄마는 빚잔치에, 첫서방은 병수발, 새서방은 한량에 내 팔자가 지게꾼이라.

전부 다 내 지게 위에만 올라타는데, 이 콩만 한 게 자꾸 내 지게에서 내려와. 자꾸 지가 내 등짐을 같이 들겠대. 그러니 웬수지. 내속을 젤루 후벼 파니 웬수지.

 

넷플릭스 발췌(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.)

2화 금도끼, 은도끼 다 준대도 쇠도끼가 내 거야

 

내가 왜 제주 바닥에서 제일 멋대가리 없는 양관식한테 시집가는 줄 알아?

무쇠, 무쇠같아서...

배는 곯아도 마음은 안 곯겠다 싶어서 금도끼, 은도끼 다 준대도 쇠도끼가 내 거야!! 쇠도끼가 알짜야!

 

넷플릭스 발췌(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.)

3화 나 줘요, 나! 이 세상에서 내가 애순이 제일 좋아하는데!

 

나도 애순이 안 굶겨요.

맨날 고등어 한 마리 혼자 다 먹게 할 수 있어요.

재취라매요! 30살 이라매요!살이라매요!

아 애순이를 왜 거기다 찍어 붙여요!

신성일이가 와서 달래도 아까운 애순이를 왜 거기다 줘요!

애순이처럼 생긴 애를 왜 떨이로 치워요!

넷플릭스 발췌(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.)

4화 자전거도 못 타면 아궁이 앞에서만 살다 죽는 거야

 

자전거도 못 타면은 아궁이 앞에서만 살다 죽는 거야

난 금병이는 다했으면 좋겠어.

, 다 갖고, 다 해 먹고

그냥 막, , 막 펄펄 다...

 

'폭싹 속았수다' 의 주옥같은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박혀, 저리고 아리게 만드네요. 우리의 세상 모든 부모님들이 저렇게 힘들게 사셨구나... 마음이 아파옵니다.

앞으로의 남은 이야기들도 제주의 예쁜 풍경과 감동포인트 기대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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